< 주요사업 < 상동교회 특별예배

1. 취지

1907년 안창호, 이동휘, 이갑, 유동열, 양기탁, 이동녕, 전덕기 등이 창건위원이 되어 국권회복을 목적으로 전국 단위로 결성된 비밀결사 조직인 신민회는 한말의 지도적 인사들이 거의 모두 회원이 됨으로써, 전국적 규모의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애국계몽운동 단체가 되었다.

신민회는 국외에 독립군 기지를 만들고 무관학교를 세워 독립군을 양성하려는 군사기지 건설에 의한 실력양성론도 구상했는데 그것이 바로 신흥무관학교였다. 전덕기 목사가 봉직하던 상동교회는 신민회의 산파역을 담당했던 곳으로 신흥무관학교 설립 100주년을 맞아 상동교회에서 특별 예배를 진행한다.

2. 일정

- 6월 5일(일) 상동교회(담임목사 서철 www.sangdong.org)에서 특별예배 진행
- 미리암 찬양대의 축가와 신흥무관학교 교가 제창 등